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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남도의회 이철 도의원, 제12대 전라남도의회 후반기 ‘부의장 당선’
  • 도민이 행복하고 안정된 삶을 누릴 수 있는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 2024년 06월 27일(목) 14:09
전라남도의회 이철 도의원, 제12대 전라남도의회 후반기 ‘부의장 당선’
전남도의회는 6월 27일 제382회 임시회에서 제12대 후반기 부의장으로 이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완도1)을 선출했다.

이철 부의장은 제11대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기획행정위원회의 위원 등으로 활동했으며, 제12대에는 건설산업선진화방안연구회 위원·경제관광문화위원장을 역임했다.

이 부의장은 평소 ‘약속을 꼭 지키는 재선 도의원’으로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지역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제12대 전반기 경제관광문화위원장으로서 활약하며 전라남도의 △소상공인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주요산업 육성 발전 △역사와 문화를 통한 지역 고유의 정체성 정립 등 경제·관광·문화·체육 분야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이외에도 행정사무감사, 예산 및 결산 심사 등을 통해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민의를 대변한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이러한 공로로 제13회 우수의정대상,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비전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이 부의장은 정견발표를 통해 “대화와 협치로 합리적인 의회를 만들어 도민들이 행복하고 안정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더불어 의원님들의 지혜와 역량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데 부의장으로서 징검다리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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